2026.0904
[안전팀] 2026학년도 2학기 연구활동종사자 온라인 안전교육 실시 안내
2026.0904
[안전팀] 매월 자율 안전점검의 날 시행 안내(2026년 9월)
2026.0904
2026-2학기 장기현장실습 현장점검 및 지도 신청 안내
2026.0903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희대학교 교직원 회피신고서 제출 요청
2026.0905
[2026 U.S. News & World Report] 경희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식품과학기술 분야 국내 1위 및 세계 44위 기록
■ U.S. News & World Report (Global) : https://www.usnews.com/education/best-global-universities/food-science-technology ■ U.S. News & World Report (Korea) : https://www.usnews.com/education/best-global-universities/south-korea/food-science-technology
2026.0904
[2025 THE 세계랭킹] ‘국내 종합대 톱5’ 경희대.. 첨단 분야 경쟁력 강화 입증
‘최근 4년간 5개 첨단학과 신설’..높아진 RISE연차평가에 ‘미래성장산업 선도형 선정까지’ [베리타스알파=박원석 기자] 경희대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THE)가 지난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평가(THE 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세계 252위로 국내 종합대학 5위를 달성했다. 세계순위는 전년 대비 33계단 상승, 국내 종합대 순위는 1계단 상승했다. 매년 진행되는 이 평가는 대학의 △피인용(Research Quality) △연구(Research Environment) △교육(Teaching) △국제화(International Outlook) △산학협력(Industry) 등을 지표로 삼는다. 경희는 평가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경희대의 세계대학랭킹 상승은 4년새 5개 첨단학과를 신설하며 미래 신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높여온 최근 흐름과 무관치 않다. 2022학년 빅데이터응용학과 인공지능학과 스마트팜과학과를 시작으로 2024학년 반도체공학과를 개설했고, 2025학년에는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를 신설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반도체,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첨단 기술 분야의 교육/연구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온 가운데, 이번 THE 세계대학평가에서도 연구와 교육, 국제화 등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경희대는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첨단 분야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희대는 이번 평가에서 입증된 연구의 질적 탁월성을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다. 향후 3~4년을 대학혁신의 골든타임으로 설정하고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정책/기획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경희대 측 관계자는 “상위권 대학의 입지를 단단히 유지하고 있지만, 남아 있는 최정상 대학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퀀텀 점프가 필요하다. 경희대는 이를 위해 위상, 인사, 재정, 인프라, 만족도 등 전 영역의 혁신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6 THE 5> 2026 THE세계대학평가에서 경희대는 연구의 질적 수준을 보여주는 피인용 영역의 개선이 눈에 띈다. 피인용 영역의 지표는 ‘FWCI 평균’, ‘상위 25% 지점 FWCI’, ‘피인용 상위 10% 논문 수’, ‘연구 영향력’ 등이다. FWCI는 ‘논문의 영향력 지수’로, 상대적 피인용지수로 출판연도, 주제 분야, 논문 형태에 따라 인용을 측정해 정규화한 인용지수다. 이 지수를 통해 전 세계 평균과 비교해 경희의 논문이 몇 배 더 인용됐는지 알 수 있다. 경희의 FWCI 평균은 2019년 1.37에서 2024년 1.42까지 올랐다. 1.42는 경희의 논문이 전 세계 평균보다 42% 더 인용됐다는 의미다. 국내 대학 5위 수준이다. 상위 25%의 평균은 더 높았다. 2019년 1.36에서 2024년 1.54까지 상승해 국내 3위 수준을 보였다. 경희의 연구는 질적 측면에 더해 양적 측면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이번 평가에 반영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논문 수가 지속해서 늘었다. 2019년 1만6023편이었던 논문 수는 2024년 2만934편까지 증가했다. 국제공동연구 수도 증가했다. 2019년에는 4775편이었는데, 2024년에는 7986편까지 지속해서 성장세를 보여 국내 대학 3위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국제화 분야는 경희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분야다. 평가에는 외국인 교원/학생 비율과 국제공동연구 비율을 활용하는데, 올해는 국내 2위를 차지했다. 2015년 국내 2위 달성 이후 매년 1~4위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분야다. 산학협력 분야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에는 교원당 산업체 연구비와 특허의 피인용 횟수가 활용된다. 특허 출원 실적도 점진적으로 증가 중이다. <‘미래 신산업 겨냥’ 최근 4년간 5개 첨단학과 신설> 경희대는 첨단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4년 새 빅데이터응용학과 인공지능학과 스마트팜과학과 반도체공학과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 등 5개 첨단학과를 신설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에 힘입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한 점이 눈에 띈다.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경희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반도체 핵심IP설계 전문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사업은 첨단산업 육성,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석/박사급 산업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2031년까지 5년간 국고 및 대응자금 약 2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2022학년에는 빅데이터응용학과와 인공지능학과, 스마트팜과학과를 신설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인공지능 기술, 미래 농생명 산업 등 국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기반을 확대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가장 최근에는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를 신설하며 첨단 디스플레이 분야 경쟁력도 강화했다. 기존 정보디스플레이학과를 확대/개편한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는 복합적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전공 형태로 운영된다. 기존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소자/공정/시스템 분야의 설계와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소재/발광소자학’과 ‘구동소자/시스템학’ 등 두 개의 세부 전공을 운영한다. 경희대는 특히 2004년 세계 최초로 학부 과정에 정보디스플레이학과를 개설한 이후 축적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를 출범시켰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산업 수요에 대응할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희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미래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변화하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학과 신설과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도전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경희대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RISE 사업) 개시에 발맞춰 캠퍼스별로 RISE사업단을 신설해 양 캠퍼스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RISE사업은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대학 혁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희대 국제캠퍼스는 과거 LINC+와 LINC 3.0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미래성장산업 선도형(KnM+ 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함께 키우는 지역 생태계, 함께 도약하는 글로벌 파워’를 비전으로 삼고 대학의 담장을 낮춰 지역 사회와 호흡하며 그 성과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려 국가 경쟁력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반도체, 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으로 대표되는 경기도의 7대 미래성장산업(G7)을 육성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의 패러다임을 전면 재구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5학년 1차년도 RISE사업 연차평가에서 경기도 ‘매우 우수’, 서울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 RISE 사업에서는 경기도 미래성장산업(G7) 및 지역기반산업(GX) 전 분야에 대응하는 균형 잡힌 사업 구조를 높이 평가받았다. 경희대는 △지산학 동반성장 교육 플랫폼 구축 △현장실습학기제 정착 △글로벌 현장실습 운영을 통해 지역 인재의 현장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서울 RISE 사업에서는 중장기 지산학협력 발전 계획과의 일관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지역사회 기여를 통한 지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의 우수한 학술 역량을 지역 산업 혁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실천적 로드맵을 운영했다. 특히 서울시 RISE 기본계획의 핵심 기조인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연계 특화에 힘을 쏟았다. 경희대의 RISE 사업은 대학의 담장을 허물고 지역의 경계를 넓히는 거대한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학이 지닌 지적 자산과 인프라가 지역 산업의 경쟁력이 되고, 지역의 발전이 다시 대학의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경희대 RISE사업단(국제캠)은 앞으로도 AI컴퓨팅센터 구축, GC(Global-Citizenship)-PBL 교육모델 추진 등 지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경기도가 글로벌 혁신 수도로 도약하는 여정에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주기 아우르는 ‘학생성장 플랫폼’.. 교과/비교과/학생경험 데이터 모아 성장이력 관리> 경희대는 재학생의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인 ‘학생성장플랫폼’ 구축에 최근 착수했다. 내년 2월까지 약 9개월간 구축해나갈 예정이며 역량 모델 도출, 플랫폼/시스템 설계, 데이터 연계, UI/UX 디자인, 테스트 등 단계별 과업을 순차적으로 수행한다. 올해 2학기 UI/UX 평가와 피드백을 거쳐 2027학년 1학기 공식 오픈을 목표로 한다. 학생성장플랫폼은 학생 개개인별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데서 출발한다. 현재 학생의 교과 데이터는 인포21 시스템을 통해 관리되고 있지만, 비교과 활동은 부서별로 운영돼 관리 기준이 상이하고, 봉사 외부활동 등의 이력은 체계적으로 수집하기 어려웠다. 학생성장플랫폼은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 전 영역의 데이터를 통합해 학생 개인의 성장 이력을 가시화하는 체계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학생성장플랫폼은 GROW(Goal-Roadmap-Opportunity-Way) 철학을 기반으로 ‘나를 알기-역량 쌓기-기록하기-미래 준비하기-상담-성장관리’의 6단계 성장 프로세스를 구현한다. 학생이 입학하면 개인 역량 진단과 진로 탐색을 통해 기초 데이터를 도출한다. 이어 교과/비교과 활동에서 역량을 쌓고, 누적된 이력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진로를 설계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수행할 수 있다. 핵심 기능은 크게 네 가지다. 먼저 교과/비교과/학생경험 데이터를 모아 개인별 성장 이력을 관리하는 ‘전 주기 통합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취업/사회 진출 시 이를 종합 디지털 포트폴리오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전공 맞춤형 역량 로드맵’은 전공/적성/역량/진로희망을 종합 반영한 경희만의 고유 역량 모델을 기반으로, 개인별 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성장 경로를 안내한다. 사회진출 지원 측면에서는 대기업 취업에 국한하지 않고 창업, 사회적영향, 창작/문화생산 등 다양한 유형의 성장경로(Pathway)를 도출해 졸업 이후까지 실질적인 경력 설계를 돕는다. 아울러 신입생/재학생/졸업생 등 집단별 이용 시나리오를 반영한 ‘모바일 퍼스트 UI/UX’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역량 기반 포인트 시스템’을 도입해 비교과 활동 및 역량 강화 성과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장학제도 개선 방안도 추진된다. 그동안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장학금 일정은 통합 장학 캘린더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며, 그 외 학사/비교과 프로그램/취업 등 각종 정보 제공 창구도 일원화된다. <생성형 AI플랫폼 ‘ChatKHU’ 오픈.. ‘디지털 전환 가속화’> 경희대는 올해 3월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ChatKHU’를 정식 오픈했다. ChatKHU는 OpenAI, Google, Anthropic 등 글로벌 AI 기업의 다양한 최신 LLM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대학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경희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텍스트 생성, 이미지/동영상 생성 모델, 데이터 분석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은 코딩 없이 챗봇을 만드는 ‘스튜디오’, 유용한 챗봇을 공유하는 ‘스토어’, 다양한 최신 LLM 모델을 사용하고 커스텀 챗봇과 대화할 수 있는 ‘채팅’으로 구성된다.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이 적용돼 개발자가 아니어도 손쉽게 나만의 챗봇을 만들 수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업무 매뉴얼, 규정, 강의자료와 같은 교내 문서를 기반으로 한 챗봇을 제작할 수 있고, 반복적인 행정 업무, 강의자료 작성이나 학습 지원에 활용될 전망이다. 구성원의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일정 수준의 사용 크레딧을 기본 제공하며, 제공된 크레딧 범위 내에서 다양한 AI 모델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지급량을 초과한 경우, 별도 구매를 통한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무료 LLM 모델도 제공해 기본적인 AI 활용은 제한 없이 가능하다. 목적에 따라 고성능 언어모델이나 영상/이미지 생성 기능 등 크레딧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출처 :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895
2026.0903
[2024 GRAS] 경희대 식품생명공학과, 세계대학평가서 국내 가장 높은 순위 기록
경희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하는 가을축제, 황미제 단체사진. / 사진=경희대 제공 경희대 식품생명공학과가 최근 중국 상해교통대가 발표한 2024년 학문분야별 세계대학평가 GRAS(Global Ranking of Academic Subjects)에서 세계 순위 77위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23년에 비해 65계단 상승한 결과다. GRAS는 지난 2017년부터 96개국 5000개 대학 중 1900개 이상 대학을 대상으로 학문 분야별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과 연구 성과, 양질의 연구, 연구 영향력, 국제 협력의 5개 주요 지표를 통해 평가받게 되며, 엄정한 절차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경희대 생명과학대학 학장 김해영 교수는 "계속적으로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식품공학의 트렌드와 시장의 요구에 계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양적 질적으로도 수준 높은 연구와 속도감을 가지고 식품과학 분야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희대 식품생명공학과는 1968년 학과가 개설돼 약 60년이 됐다. 현재 7명의 교수진들 (김해영교수, 박천석 교수, 백무열 교수, 김대옥 교수, 김영록 교수, 손문기 교수, 김미주 교수)이 포진하고 있다. ■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2/09/2024120901478.html
2026.0604
2026-1 기말고사 간식행사
2026-1 기말고사 간식행사 일시: 2026.06.04 2026년 6월 4일 생명과학대학 1층 라운지에서 1학기 기말고사 간식행사를 잔행하였습니다. 이번 간식행사 메뉴로는 도스마스 부리또 2종과 탄산음료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학우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준비한 간식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시험기간 속 작은 응원이 되었기를 바라며, 함께해 주신 모든 학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학우분들의 학교생활에 힘이 될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 경희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학우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 식품생명공학과 학생회